루시, 리치피프, 빨간난쟁이 트럼프킨, 그리고 아슬란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2008]

It started out as a feeling Which then grew into a hope
그것은 성장의 과정을 지나 희망이 된 느낌처럼 시작됐죠
Which then turned into a quiet thought Which then turned into a quiet word
그땐 그역시 고요한 단어를 통해 깊은 사색으로 변화시켰어요
And then that word grew louder and louder 'Til it was a battle cry
그리고 그 단어가 점점 더 요란해져 마침내 함성이 되었을때
I'll come back.. When you call me No need to say goodbye
나는 돌아올거에요 당신은 내게 이별을 고할 필요가 없을테니..

Just because everything's changing Doesn't mean it's never Been this way before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결코 그것이 전과 같음이 아니었던 것을 의미하진 않아요
All you can do is try to know Who your friends are As you head off to the war
당신이 할 수 있는 전부는 전쟁터로 향할때 당신의 친구가 누구인지 인지하는것이에요
pick a star on the dark horizon And follow the light..
어두운 지평선에서 별을 찾아 그 불빛을 따라가요
You'll come back When it's over No need to say goodbye
You'll come back When it's over No need to say goodbye
이별을 고할 필요가 없을때면 당신은 돌아올 거에요



Now we're back to the beginning It's just a feeling and now one knows yet
지금 우린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해 지금의 느낌은 어떤것도 알 수 없겠지만
But just because they can't feel it too Doesn't mean that you have to forget
단지 그들이 느낄 수 없기 때문에 또한 그것이 당신이 잊어야 하는 것을 의미하진 않아요
Let your memories grow stronger and stronger 'Til they're before your eyes
당신의 기억을 더 분명히 하기 위해 그들이 당신의 눈앞에 서 있죠
You'll come back When they call you No need to say goodbye
You'll come back When they call you No need to say goodbye
이별을 고할 필요가 없을때면 당신은 돌아올 거에요


['The Call' / Regina Spektor /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ost 中 에서]

[출처 : '별사랑' 님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옴]

Thinking...

책으로 본 내용이 영상화 되었을 때..책으로 만족해버리던지..
아니면..책은 생략하고 영화만 보던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영화는 최근에..본 환타지 영화 중에서 조금은 실망감을 준 영화였지 싶다..

어차피 영화니깐..흥행요소를 보기좋게 이 곳 저 곳에 배치해야 눈이 즐겁겠지만..
책 속에는 전혀 없었던 내용까지 삽입되는 것은 좀 아니지 싶다..

앤딩 자막 올라갈 때..흘러나오던 이 곡은 괜찮더라..
영화 내용과도 잘 어울어지는 것 같고..
그다지 길게..감상평을 구구절절이 쓸 것도 없구나..



그나마..하나 쓴다면..루시, 리치피프, 빨간난쟁이 트럼프킨, 그리고 아슬란을
보는게..영화보는 내동 유쾌했다는..
특히 아슬란의 더빙 성우가 제다이 '리암 니슨' 였다는게..참으로 만족스럽다..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많이 웃겠습니다..:D
by neungae | 2008/05/30 10:54 | 영화 VS 팝콘 | 트랙백 | 덧글(4)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아고리언들의 결의를 실천하는 의미로 오후에 SK에 전화를 했습니다.
일반안내 상담원과 연결이 되었죠.

상담원 : 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나 : 뭐 좀 여쭤볼려구요.

상담원 : 네.. 뭐가 궁금하세요?

나 : SK Telecom이 조.중.동.에 광고 하고 있죠?

상담원 : 네

나 : SK Telecom이 조.중.동에 광고를 한다면 해지 할려고 하는데요..

상담원 : (급당황모드) 고객님 이번달은 어쩔수 없이 광고가 남아 있어서 광고가 나가는 걸로 알고 있구요.
6월에는 광고계획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 : 그래요? 그럼 이번달은 지켜볼꺼구요.
만약에 6월 1일에 신문에 광고가 그대로 나온다면 바로 해지하겠습니다.
지금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할 생각이니까, 잘 생각하세요.
SK Telecom이 독과점이라 그런가, 고객들의 말에 귀를 안 기울이는 것 같아요.
돈 많이 벌어서 별로 아쉬운게 없나봐요.

상담원 : 네, 잘 알겠습니다.

[내용출처 : 다음 '아고라']

덧붙여...

사무실 언니 : 야.. sk 번호이동 안해?

나 : 왜?

사무실 언니 : sk 에서 다른 통신사로 바꾸라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475136
조중동에 광고 한다고 네티즌이 항의 한다잖아

나 : 그래?.. 언니는 지금 뭔데?.. 엘지?

사무실 언니 : 난kt

나 : 6월까지 지켜본다자나.. 지켜보고..그 후에..결정해도 되겠지..

사무실 언니 : ㅋㅋ.. 아무튼 사람들 대단하다

얼른 정리하고..오늘은 캐스피언..내일은 인디..내일 인디 못보면..주말에..인디..이번 주 안 넘긴다..
by neungae | 2008/05/29 18:02 | scrap & et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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