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다반사
2008/04/25   쉽지않은 작은 바램.. [1]
2008/04/22   사흘 더 일하면 월급은 나오고... [1]
2008/04/21   알콜 Talk..늦게 시작한 주말.. [2]
2008/04/17   생각대로 하면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1]
2008/04/16   이렇게 바라만 보고 있어도.. [4]
2008/04/14   왜 제가 하면 그 맛이 안 나는 건지... [1]
2008/04/10   퇴근시간 30분 전..
2008/04/10   쉴 때는 좋은데.. [2]
2008/04/07   떨어지는 빗방울 수 만큼이나... [7]
2007/03/07   <이글루스펫> neungae [2]
2007/02/26   월요일만큼은 야근하고싶지 않은데.. [4]
2007/02/17   방전.. [12]
2006/11/02   무작정 걷고 싶은.. [11]
2006/10/02   이번 추석엔 보름달이 뜰려나 모르겠다.. [12]
2006/09/29   그녀는 예뻤다..그러나 그들은 미웠다..[조수미 공연] [5]
2006/09/15   가을이 온 것 같다..하지만 일상은.. [12]
2006/08/29   "서른다섯은 망연자실하다"...정말 그렇기만 한 걸까..? [20]
2006/08/07   그래도 하늘만큼은 백점짜리 하늘이다.. [17]
2006/07/20   雨中初伏.. [17]
2006/07/13   죽다 살아돌아온 기분이다.. [8]
2006/07/04   얼음 막걸리에 파전 보다는.. [12]
2006/05/23   꼭 챙겨봐야 될 것만 같은... [5]
2006/05/09   지친 일상..돌고 또 돌아..역시나 제자리.. [14]
2006/03/14   춘삼월 벗꽃 날릴 것만 같은 날에 왠 눈꽃.. [9]
2006/02/28   여기서부터 다시.. [9]
2006/01/30   내게도 피플이..설날 선물치고 거해서..무겁습니다.. [11]
2006/01/26   매사가 저래..병이야..것도 중병.. [11]
2006/01/13   봄을 재촉하는 비였으면 좋으련만..이건 겨울비임에 틀림없어.. [15]
2005/12/20   소심하기 짝이 없는 젠장.. [18]
2005/12/08   '연꽃 연에 순할 순'.....蓮順 [12]
2005/11/22   두주먹 불끈쥐고.. [26]
2005/11/18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지 않은가?.. [7]
2005/11/17   당신은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 [12]
2005/11/09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7]
2005/09/23   샐러리맨의 비상구이자 안식처는 뭘까..? [9]
2005/09/22   시드니에 가면....○○도 찾을 수 있을까?... [4]
2005/09/20   운전기사 노릇만 하고 있으니.. [14]
2005/09/15   눈 앞에서 자꾸만 아른거리는..핑크공주.. [11]
2005/09/13   고양이 버스를 불러줘.. [9]
2005/09/06   귀신은 뭐하나 몰라.. [8]
2005/09/05   잠잠하던 건망증 다시 도진게야..그런게야.. [9]
2005/09/03   청소하다가 기분이 좋아져 버렸습니다.. [5]
2005/09/02   배만 고픈가..정(情)도 고프다.. [13]
2005/08/30   어제와는 다른 눈부신 아침 [7]
2005/08/29   마음이 여유를 주지 않을 때.. [6]
2005/08/22   밀린 덧글은 힘들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10]
2005/08/18   저도 좀 편하고 싶거든요..이젠 됐거든요.. [10]
2005/08/17   브라~~~아 보...마이 라이프...!! [7]
2005/08/04   눈물샘 조절이 어려운 이유.. [8]
2005/07/22   샐리 지지베 맥이 없어보인다.. [8]
2005/07/15   복날은 이게 최고라죠.. [14]
2005/06/30   여하튼 비오는 날엔 감자탕에 소주가 최고야... [8]
2005/06/29   젊은 연인들의 더위 피하는 법 [염장 포토] [8]
2005/06/28   운동합시다..하루에 30분 만이라도.. [6]
2005/06/27   참..신기하다..허브는 [2]
2005/06/24   월급날 이였구나 내일이... [3]
2005/06/22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4]
2005/06/21   달무리 지다
2005/06/20   정신 좀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5]
2005/06/18   오늘도 여전히 로또 볼은 돌아가겠구나
2005/06/16   화초 키우기 [5]
2005/06/13   힘의 원천은 밥 한공기 [2]
2005/06/13   광주 하늘은 안개가 자욱하다.. [4]
2005/06/10   샐리에겐 이발이 필요하다.. [4]
2005/06/10   오늘처럼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4]
2005/06/09   시원해질 것 만 같은 상상 [2]
2005/06/08   여권 신청했다.. [2]
2005/06/03   조금만 아주 조금만 귀 기울인다면 [2]
2005/06/01   연애의 목적 [3]
2005/05/30   맥이 빠졌군..맥이.. [3]
2005/05/25   모야 이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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