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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여운 길게 드리움
2008/08/01
마음처럼 그 곳에..있었던 것 뿐인데..
[1]
2008/06/18
일단 어느 순간 말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하면
[1]
2008/05/29
그리운 것들은 그리운 것들끼리
[4]
2008/05/23
친절이란게 그리 어려운게 아닌데..
[2]
2008/05/19
같은 상황, 다른 생각..
[1]
2008/05/16
어느 날..어느 순간에..그 소문의 주인공이 내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4]
2008/05/13
"귀 기울여 듣는 것은 마음을 얻는 지혜" [ 以聽得心 ]
[1]
2008/05/07
힘들어하는 내 가여운 영혼에게 초 한자루 쥐어줘야 겠다..
[1]
2008/04/29
진심으로 '情' 을 담아 주고 싶을 때 하는 말
[2]
2008/04/28
시 한 편의 즐거움
2008/04/11
행복을 원한다면...
[4]
2008/04/08
당신은 몇 살입니까..?
[3]
2006/08/16
근접공간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너무 멀어져 지내는 것은 아닌가?
[8]
2006/07/14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꽃에 물주는 것을 잊어버린다면..
[13]
2006/06/27
내 인생의 후반전은...
[8]
2006/06/14
똥고집과 열정..
[13]
2006/06/08
우울(憂鬱)이란 손님이 찾아올 때..
[5]
2006/06/07
우린...버틸만 한 거니?
[7]
2006/05/25
하나가 필요할 때는 하나만 가져야지..
[20]
2006/04/26
日日新又日新 [날마다 새롭고 또 새로워진다]
[5]
2006/04/06
계산되지 않은 웃음..
[10]
2006/04/05
돌멩이 탓..
[7]
2006/03/17
Lazy...
[11]
2006/03/03
미소의 힘...
[7]
2006/02/23
사람도 허물을 벗을까?..
[11]
2006/01/31
아버지의 런닝구
[11]
2006/01/12
걱정상자
[13]
2005/12/15
익숙해진다는 것은....
[10]
2005/11/28
그는 왜 모두가 좋아할까?
[15]
2005/11/08
[스크랩] 가져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
[12]
2005/11/03
그러다 정말 큰 코 다치거든요..
[10]
2005/11/02
나이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
[19]
2005/08/30
습관때문에..
[7]
2005/08/24
너 ,나 혹은 누군가 ..[소문에 대한 주의사항]
[10]
2005/08/17
누구나 모자라고 비어보이는 구석은 있지만..
[3]
2005/08/12
속상해 하지 말기
[14]
2005/08/05
남이 뭐라든 내 기준으로 보면...
[10]
2005/07/11
내가 먹는 커피, 칼로리는 얼마나 되나?
[13]
2005/07/06
나는 이제 니가 지겨워
[13]
2005/06/28
"당신의 머리가 아픈 건 남들보다 더 열정적이기 때문입니다.."
[4]
2005/06/27
신기한 밤
[4]
2005/06/23
나는 길가에 주저 앉아 작은 행복들을 산처럼 주어 모을 생각이에요..
2005/06/21
한 바가지 물
2005/06/17
사랑..그 찰나의 순간..
2005/06/10
행복의 무게
[2]
2005/06/08
내가 만약 무인도에 표류한다면..
[2]
2005/05/25
생활습관
[1]
2005/05/24
우리 또한 누군가에겐 과거의 사랑이 아니던가..
[1]
2005/05/18
주저하지 말고
[1]
2005/05/17
인연
2005/05/13
훌륭한 시도
[1]
2005/05/12
헛된 그림자
2005/05/11
두려움
2005/04/04
누구에게나 한계점은 있다..
2004/10/04
끌리는 것이 아니라 끌어당기는 것
[3]
2004/10/01
따뜻한 눈빛
[1]
2004/09/30
침묵연습
[2]
2004/09/2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은
2004/09/18
네 살바기 조카의 가방 속에는
[1]
2004/09/17
첫사랑은 그런 것이다
2004/09/16
노력의 기쁨
2004/09/15
불안과 슬픔에 빠져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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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 자신있고 독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길 빌며
by neung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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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끄적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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