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 진짜 연애


연애를 하느라 주위 사람들과
사이가 나빠지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무책임한 자세로 되어버린다면
그 연애는 진짜가 아니다.
사랑을 하기 때문에
생명이 생동감 넘치게 약동하고
일에도 의욕이 느껴져서
주위 사람들로부터도
더욱더 친근감을 갖게 되어야
그 사랑은
진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의 《잠언집》 중에서 -


[ ♬ "Air(Air from Suite No.3)" / 바하(J.S. Bach) ♬ ]

[음원 출처 : '고도원의 아침편지']



feel tong..

'제는 꼭 남자랑 헤어지면 사람을 괴롭히더라"..
이 대사 들으면서..누가 생각나서 많이 웃었습니다..
어제 본 영화 '사과' 중에서 극중 현정의 동생이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요..맞아요..주변에..꼭 있습니다..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말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많이 웃겠습니다..:D
by neungae | 2008/10/23 10:45 | 여운 길게 드리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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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늘처럼™ at 2008/10/23 10:49
하나 안하나 늘 괴롭히는 전 어떻게 되는걸까요.. ㅋ

연애로 인해 삶에 무책임해지는건 안좋은 일 같아요..
Commented by neungae at 2008/10/23 13:09
di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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