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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tarted out as a feeling Which then grew into a hope 그것은 성장의 과정을 지나 희망이 된 느낌처럼 시작됐죠 Which then turned into a quiet thought Which then turned into a quiet word 그땐 그역시 고요한 단어를 통해 깊은 사색으로 변화시켰어요 And then that word grew louder and louder 'Til it was a battle cry 그리고 그 단어가 점점 더 요란해져 마침내 함성이 되었을때 I'll come back.. When you call me No need to say goodbye 나는 돌아올거에요 당신은 내게 이별을 고할 필요가 없을테니.. Just because everything's changing Doesn't mean it's never Been this way before 모든 것이 변하는 것은 결코 그것이 전과 같음이 아니었던 것을 의미하진 않아요 All you can do is try to know Who your friends are As you head off to the war 당신이 할 수 있는 전부는 전쟁터로 향할때 당신의 친구가 누구인지 인지하는것이에요 pick a star on the dark horizon And follow the light.. 어두운 지평선에서 별을 찾아 그 불빛을 따라가요 You'll come back When it's over No need to say goodbye You'll come back When it's over No need to say goodbye 이별을 고할 필요가 없을때면 당신은 돌아올 거에요 ![]() Now we're back to the beginning It's just a feeling and now one knows yet 지금 우린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해 지금의 느낌은 어떤것도 알 수 없겠지만 But just because they can't feel it too Doesn't mean that you have to forget 단지 그들이 느낄 수 없기 때문에 또한 그것이 당신이 잊어야 하는 것을 의미하진 않아요 Let your memories grow stronger and stronger 'Til they're before your eyes 당신의 기억을 더 분명히 하기 위해 그들이 당신의 눈앞에 서 있죠 You'll come back When they call you No need to say goodbye You'll come back When they call you No need to say goodbye 이별을 고할 필요가 없을때면 당신은 돌아올 거에요 ['The Call' / Regina Spektor /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ost 中 에서] [출처 : '별사랑' 님 네이버 블로그에서 퍼옴] Thinking... 책으로 본 내용이 영상화 되었을 때..책으로 만족해버리던지.. 아니면..책은 생략하고 영화만 보던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영화는 최근에..본 환타지 영화 중에서 조금은 실망감을 준 영화였지 싶다.. 어차피 영화니깐..흥행요소를 보기좋게 이 곳 저 곳에 배치해야 눈이 즐겁겠지만.. 책 속에는 전혀 없었던 내용까지 삽입되는 것은 좀 아니지 싶다.. 앤딩 자막 올라갈 때..흘러나오던 이 곡은 괜찮더라.. 영화 내용과도 잘 어울어지는 것 같고.. 그다지 길게..감상평을 구구절절이 쓸 것도 없구나.. ![]() 그나마..하나 쓴다면..루시, 리치피프, 빨간난쟁이 트럼프킨, 그리고 아슬란을 보는게..영화보는 내동 유쾌했다는.. 특히 아슬란의 더빙 성우가 제다이 '리암 니슨' 였다는게..참으로 만족스럽다..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많이 웃겠습니다..:D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neungae | 2008/05/30 10:54 | 영화 VS 팝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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